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B-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14살

2011.12.25 — 2026.05.01

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가장 큰 포근함을 안겨주고, 무한한 사랑을 알려준 탄이야, 그곳에서는 많은 사랑 받고 먹고 싶은 것도 맘껏 먹고 친구들이랑 외롭지 않게 행복하게 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