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델몬트의 추모 공간

델몬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B-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델몬트 · 1살

2004.04.07 — 2005.11.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내 똑띠 몬트.. 너무 어린 나에게 와서 고생만 하다가 가게해서 너무 미안하고 보고싶어.. 다시 만나면 못해줬던거 다 해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