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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Rona의 추모 공간

Rona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BB-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Rona · 4살

2021.03.14 — 2026.03.12

Rona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로나야 너무 보고싶어 거기는 어때? 엄마 기다리고 있지만 말고 주변 냄새도 맡고 산책도 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있어 엄마가 언능 가서 안아줄게 미안해 지켜주지못해서 너무 보고싶어 너 없는 이 세상은 아직도 적응이 안되.. 보고싶어 로나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