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 12살
2006.11.01 — 2019.02.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직도 너무보고 싶은데 꿈에라도 한번나와주라 내가너무슬프다고 사진 많이지우지말걸 내가좀더 강했어서 니사진더 가지고있을걸 후회만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C-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11.01 — 2019.02.01

아직도 너무보고 싶은데 꿈에라도 한번나와주라 내가너무슬프다고 사진 많이지우지말걸 내가좀더 강했어서 니사진더 가지고있을걸 후회만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