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의 추모 공간
하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D-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준 · 30살
1996.08.19 — 2026.10.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여기 너 좋아하던 강아지 고양이 많지 보고 싶어 많이 힘들었어 먼저 알아봐주지 못해서 미안해 혼자 얼마나 무서웠을까 울었을까 한번만 찾아와주면 안될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D-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1996.08.19 — 2026.10.31

여기 너 좋아하던 강아지 고양이 많지 보고 싶어 많이 힘들었어 먼저 알아봐주지 못해서 미안해 혼자 얼마나 무서웠을까 울었을까 한번만 찾아와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