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박봄의 추모 공간

박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H-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봄 · 15살

2008.03.01 — 2023.06.22

박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어리고 어렸던 누나의 10대를 함께해줘서 참 고마웠어 봄이는 언제나 누나의 사랑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