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동동이의 추모 공간

동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H-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동이 · 16살

2010.04.23 — 2026.07.04

동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동동이 잘지내 누나랑 곧 또 만나자 ❤️❤️❤️ 아프지말고 춥지않은곳에서 편하게 놀고있어 언제나 누나가 많이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