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 · 따꿍의 추모 공간

몽이, 따꿍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H-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6살

2006.10.01 — 2023.06.27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전부였던 우리몽이 미안해 너무 아프게보내서 미안해 기다려줘 내새끼

따꿍 · 15살

2006.06.01 — 2021.11.13

따꿍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내아가들 우리 다시 만나서 셋이 또 잼있게 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