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보리의 추모 공간

보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K-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리

보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리야 지금도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안고 자고싶은데 그때는 왜 너가 나랑 평생 함께 해줄거란 어리석은 생각에 많이 못 놀아준거 같고 혼만 낸 기억 밖에 없는거 같지 보리가 누나 삶에 와준 건 더 없이 소중한 행운이고 내 희망이였고 원동력이였던거 같아 앞으로도 이 기억을 평생 잊지 않을거고 보리는 항상 누나 마음속에서 살아갈거야 보리야 내가 너한테 못 해줬던거 있으면 진짜 정말 미안해 강아지별에서는 친구들이랑 잘 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다가 정말 나중에 누나가 간다면 지금까지 해줬던거 처럼 누나 반겨줄거지? 너 잠도 누나랑만 자잖아 ㅎㅎ 누나도 보리 만날때까지 열심히 살아가볼게 누나 보고싶으면 언제든 꿈에 나와줘 기다리고 있을게 많이 사랑해 애기야 우리 보리 사랑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