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찌의 추모 공간

두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K-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찌 · 1살

2025.04.20 — 2026.10.30

두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겨울잠 푹 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