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리🤎 · 탐이🤎의 추모 공간

마리🤎, 탐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L-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리🤎 · 16살

2009.10.27 — 2026.04.19

마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나의 탐이와 아가마리 🤎

탐이🤎

탐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탐이야 정말 미안해 잘 지내고있어? 이제 아프지않지? 마리랑 만나서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