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쵸코의 추모 공간
안쵸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L-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안쵸코 · 12살
2014.02.12 — 2026.05.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코야 사랑해 🤍🤍 날이 너무 춥다 내새끼 전기장판 좋아하는디 ㅜㅜ 무지개다리 건너는 추운 겨울은 없으려나..? 항상 봄날이였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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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안쵸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L-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2.12 — 2026.05.31

초코야 사랑해 🤍🤍 날이 너무 춥다 내새끼 전기장판 좋아하는디 ㅜㅜ 무지개다리 건너는 추운 겨울은 없으려나..? 항상 봄날이였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