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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 · 몽실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P-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4살

2009.11.01 — 2024.10.01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몽실아 만나서 잘 지내고있지? 언니는 항상 너네가 너무 보고싶다. 꼭 다시만날거야 이렇게라도 내 마음이 너네한테 닿기를 바라며 항상 밝고 재밌게 지내고 있어! 아프지말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지내 너무 사랑해 못해줘서 미안해 꼭 다시 만나자 울 애기들 내 사랑들 - 초롱이 울 애기 너무 똑똑해서 상처 많이 받았을거같아 미안해 너를 정말 너무 좋아하고 사랑했어 내 품에서 안자면서 자는척 눈을 꼭 감는 너 모습과 푹 안겨있는 모습이 너무 그리워 핥아주던 촉감과 너의 향 다~ 우리 까탈스러운 초롱이 거기선 잘 지내지? 이쁘게 생겨서 인기가 많을 거 같은데|..초롱이 가고 몽실이는 언니가 잘 지켜줬어 우리애기가 이쁜 애기를 낳아줘서 고마워 고생만 했네 초롱아 꼭 다시 내 딸로 와줘 그땐 많이 놀러가고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너는 내 영원한 단짝이야 사랑해

몽실이 · 14살

2011.09.01 — 2026.02.01

몽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실이~ 안아프게 잘 지내고 있어? 마지막에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네 울 애기 언니 보고싶어서 우짜냐ㅜㅜ 항상 언니가 집에 늦게들어가고 매일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너가 어떤모습이던 나에게 가장 이쁘고 애기같아 위에서 초롱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언니가 얼른 보러갈게 꼭 다시 만나자 그때는 매일 놀자 사랑해 꼭 언니 딸로 다시와줘 사랑해 몽실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