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순이의 추모 공간

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P-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이 · 14살

2011.12.01 — 2026.01.31

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순이야 보고싶은 순이야 언니는 잘지내고 있어 그러니까 그곳에서는 이제 아프지 말고 기다리지도 말고 훨훨 날아 순이야 너무너무 사랑해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하는건 언니가 할게 귀여운 우리 애기 잘지내 언젠가 꼭 만나자 진짜 꼭 만나자 그땐 내가 달려갈게 쪼꼬미 강아지 애기 강아지 순이 온마음 다 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