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산의 추모 공간

김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Q-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산 · 14살

2008.02.21 — 2022.10.06

김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산아…..엄마가 매일 올게 매일와서 매일 인사할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