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뿌의 추모 공간
찌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뿌 · 3살
2020.03.08 — 2023.07.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새끼 거기는 지낼만 해? 언니는 그저 그렇게 살아 우리 꼭 다시 만나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찌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0.03.08 — 2023.07.27

내 새끼 거기는 지낼만 해? 언니는 그저 그렇게 살아 우리 꼭 다시 만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