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이의 추모 공간
이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쁜이 · 12살
2011.09.18 — 2024.09.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시간이 약이란 건 개소리야 난 여전히 널 그리워해 보고싶어 사랑해 영원히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이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R-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9.18 — 2024.09.11

시간이 약이란 건 개소리야 난 여전히 널 그리워해 보고싶어 사랑해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