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라니의 추모 공간

라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S-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니 · 18살

2007.12.01 — 2026.10.28

라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니야 엄마는 널만나서 정말 행복했어.. 그곳에선 맛있는거 맘껏 먹고 아프지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