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 세미의 추모 공간
잔디, 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S-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잔디 · 3살
2016.08.01 — 2019.11.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떠나기 전에 우리가 생각 났을텐데 얼마나 무섭고 쓸쓸했을까 정말 미안해 늦게 와서 너무 미안해 언니가 잔디 잊지 않고 살아가고있어 꿈에 나외줘서 고마워 나중에 다시 만나자 사랑해 잔디
세미 · 4살
2011.01.01 — 2015.12.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미야 오랜만이야 언니가 기억날지 모르겠네 너무 늦었지? 이제 찾아와서 미안해 언니가 세미도 잊지 않고 살아가고 있어 너무 서운해하지 마 ㅎㅎ잔디도 세미도 간간히 언니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나중에 또 만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