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U-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4살

2003.03.01 — 2007.03.01

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지야 언니가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아픔 없이 잘 지내고 있어. 다시 만나자 꼭❤️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