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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햄스타 · 해바라기의 추모 공간

햄스타, 해바라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U-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햄스타 · 1살

2023.02.05 — 2024.02.13

햄스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많이 신경못써줬는데 버텨줘서 고마워.난 매일 네 생각뿐이야 너의 그 아기자기한 모습이 잊혀질까 슬퍼.스타야,만약 누나가 햄스터별에서 만나면 꼭 달려와,사랑해 우리애기❤️

해바라기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해바라기,거긴 따뜻해?누나가 온도도 신경 못써주고 밥만 몇일치 조금 주고 집으로 왔는데..누나 미워해도 평생토록 미안해.해바라기가 별이 되고나서 입맛도 없어지고 하루종일 울고있더라.장례도 못치러준 누나인데.너가 언제 행복했을까 싶더라.해바라기야,보고싶어 너무,정말.나중에 만나면 꼭 미안하다고 수백번은 말할꺼야.너가 별이 된날은 누나가 꼭 기억해.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