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아의 추모 공간

쫑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V-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아 · 8살

2018.08.05 — 2026.10.08

쫑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먹는 것도 좋아하고, 차 타는 것도 좋아하던 우리 예쁜 쫑아. 누구보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쫑아야, 보고 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