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솔비 · 래키의 추모 공간

솔비, 래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W-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솔비 · 11살

2012.07.01 — 2023.11.03

솔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솔비야 래키야나의 하나뿐인 아가들아 사랑해 죽을때까지 너희를 다시 만날수 있다면 난 이세상에 없어도 좋아 제발 한번이라도 다시 보고싶다 난 아직까지도 너의 챱찹거리는 발소리가 귀에 맴돌아 나 아무래도 너희를 평생 가슴속에 간직 하고 있을거같다

래키 · 14살

2010.01.01 — 2024.01.01

래키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