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루 · 여울의 추모 공간

마루, 여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W-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 16살

2009.09.01 — 2026.04.05

마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보고싶어. 너의 목소리도.. 너의 냄새도.. 사랑해.마루야..

여울 · 11살

2010.10.01 — 2021.11.03

여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사랑해, 여울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