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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비의 추모 공간

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Y-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비 · 10살

2016.01.01 — 2026.01.06

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젤예 단비 엄마가 많이 사랑해 햇살냄새 나는 배 뽀뽀 하고 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