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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당이의 추모 공간

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Y-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당이 · 6살

2019.11.06 — 2026.05.04

당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당아 뭐하고있어 ? 잘 지내고 있어 ? 엄마는 요즘 너 생일 다가와서 너무 너무 보고싶은 하루들을 보내고있어 공주야 왜이리 안 찾아와 꿈에라도 한 번 와서 얼굴 보여줘 만지고싶고 안고싶고 하룻밤만이라도 같이 자고싶다 진짜 보고싶어 아가 사랑해 오늘도 재밌게 놀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