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키의 추모 공간

미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Y-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키 · 8살

2015.05.01 — 2023.10.16

미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사랑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그동안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