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전밍키 · 전사랑의 추모 공간

전밍키, 전사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전밍키 · 16살

2009.05.01 — 2025.09.05

전밍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전밍키 전사랑 내 동생 너무너무 보고 싶다 사랑해

전사랑 · 6살

2019.07.01 — 2025.10.01

전사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아 거기선 아프지 말구 다음엔 언니 딸로 태어나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