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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5살

2011.06.14 — 2026.07.03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아 보고싶어.. 언니가 초딩일 때부터 대학 졸업하고나서까지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그래두 언니가 최근 몇 년은 집에 계속 있으면서 너랑 붙어있을 수 있었어서 다행이다 그치? 단 하루도 네 생각 안 한 날 없으니까 서운해하지 말고!! 언니는 너밖에 없는거 알지? 네가 세상에서 젤 예쁘고 젤 귀엽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영원한 내 동생 ♡ 너무 보고싶으니까 꿈에 자주 나와줘. 그리고 언니가 너무너무 힘든 날엔 옆에 와서 티 좀 내줘ㅜ 그곳에서 재밌게 놀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며 지내다가 곧 또 만나자. 사랑해 몽아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