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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주리의 추모 공간

주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주리 · 18살

2008.07.13 — 2026.10.17

주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주리 강아지나라에선 아프지 말고 항상 즐거운 일만 있고 언니 보고싶다고 울지 말고 밥도 잘 먹고 잠도 잘자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우리애기 언니가 너무너무 사랑해 보고싶다 주리야 잘 지내고 있는거지? 언니가 우리주리 두고간거 아니니까 너무 밉게 생각하고 있지는 말고 항상 즐겁게 지내고 있어 사랑해 우리주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