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달이🤍의 추모 공간

양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달이🤍 · 11살

2006.02.03 — 2017.03.28

양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이야~ 언니 꿈에 한번만 나와주라 보고 싶어 다음엔 사람으로 태어나 언니 딸이 되어주면 예쁜 사랑만 고이 담아 귀한 것만 보고 자라게 하고 싶어 많이 미안하고 그리워 사랑해 내 공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