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A-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0살
2016.08.07 — 2026.09.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평생을 기다려줬으니 이제는 내가 기다린다는 마음으로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A-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8.07 — 2026.09.23

평생을 기다려줬으니 이제는 내가 기다린다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