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의 추모 공간
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A-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밀크 · 17살
2009.03.02 — 2026.05.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야, 잘 지내지?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은데..보고 싶고 미안하다는 말만 자꾸 떠오른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A-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3.02 — 2026.05.11

아가야, 잘 지내지?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은데..보고 싶고 미안하다는 말만 자꾸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