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기의 추모 공간

꼬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B-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기 · 13살

2012.07.04 — 2025.12.30

꼬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최꼬기 아프지 말고 잘 지내야 해❤️아프게 해서 미안해 진짜 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