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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귀리 · 누리의 추모 공간

귀리,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B-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귀리 · 10살

1997.05.30 — 2007.09.30

귀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같이 있는걸 좋아하던 너희 둘 같이 잘 지내고 있어. 너한테는 너무 미안해 누리랑 같이 있으니 좋지? 둘이 잘 지내고 있어

누리

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리야 귀리랑 잘 지내고 있어. 좋지? 귀리랑 같이 있으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