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찌의 추모 공간

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B-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찌 · 4살

2019.02.07 — 2023.08.12

모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에 별도 달도 다 따주고 싶을 만큼 사랑해 우리 가족은 평생 널 잊지 않을게 우리 기다리지 않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