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의 추모 공간

하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C-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 · 14살

2009.04.14 — 2024.01.13

하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니가 좋아하는 산책 마음껏하고 뛰어놀아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