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제리의 추모 공간

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C-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제리 · 12살

2006.02.28 — 2018.08.14

제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내동생 누나가 많이 미안해 평생 죄책감 안고 살게 마지막 옆에 못있어줘서 너무 미안해 그냥 밤새 길바닥에 앉아서 너 기다릴껄 사랑한다고 한번만 더 안아줄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