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C-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룽지 · 7살

2019.02.23 — 2026.09.16

누룽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룽지야정말미안해더밥도많이먹이고과일도그냥다줄껄...너를좀더봐줄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