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똘만이의 추모 공간

똘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G-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만이 · 12살

2012.02.22 — 2024.07.05

똘만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는 어때?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 많이 사귀었어? 아프지는 않고? 누나가 너 가는데 같이 못 있어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