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행운의 추모 공간

행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G-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행운 · 11살

2014.07.26 — 2026.05.10

행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행운아..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