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의 추모 공간
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H-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이 · 2살
2004.03.04 — 2006.03.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너무 미안해 우리 복이 혼자 외롭고 춥게 만들었어 가슴이 사묻히게 그리워 너무너무 보고싶다 다음생에 꼭 다시만나자 좋은곳에서 기다려줘 엄마가 찾아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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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H-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03.04 — 2006.03.04
엄마가 너무 미안해 우리 복이 혼자 외롭고 춥게 만들었어 가슴이 사묻히게 그리워 너무너무 보고싶다 다음생에 꼭 다시만나자 좋은곳에서 기다려줘 엄마가 찾아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