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I-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 · 14살
2009.10.22 — 2024.09.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실아 천국에서는 어때? 엄마랑 언니랑 오빠 보고싶지 않아? 아프진 않니?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I-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0.22 — 2024.09.23

몽실아 천국에서는 어때? 엄마랑 언니랑 오빠 보고싶지 않아? 아프진 않니?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