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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망이의 추모 공간

까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L-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망이 · 17살

2008.05.07 — 2025.12.10

까망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망아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예쁜 내사랑 한까망 누나가 더 잘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프지말고 친구들과 재밌게 보내고있어 누나가 우리 까망이 찾으러 갈꺼야 내사랑 한까망 누나가 우리까망이 평생 사랑해 누나가 잘 챙겨주지못해서 너무 미안해 우리 까망이가 늘 누나 곁에 있어주고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평생 우리끼망이 사랑해요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