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태웅의 추모 공간

태웅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태웅 · 12살

2013.05.20 — 2025.11.21

태웅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널 어떻게 잊겠니… 나중에 꼭 다시 만나 줘 우리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