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추모 공간
희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N-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희망 · 15살
2002.02.02 — 2017.1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희망아 잘지내니 보고싶구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희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N-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02.02 — 2017.11.02

희망아 잘지내니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