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땅콩의 추모 공간

땅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O-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땅콩 · 17살

2008.12.30 — 2026.08.02

땅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사랑하는 땅콩이 너무너무 보고싶어 더운 여름에 갔는데 이제 가을지나 겨울이 다가오고있네 춥진 않아? 나는 여전히 매일 그리워하고있어 너무 사랑해 평생 내 보물. 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