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야의 추모 공간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O-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야 · 13살

2013.04.04 — 2026.11.02

호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내 보물 호야야 이모에게 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어 비록 잘해주지는 못했지만 다음 생에도 이모에게 와줄래? 항상 사랑하고 고양이별에서는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마음껏 먹고 뛰어 놀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