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네나의 추모 공간

네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R-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네나 · 15살

2005.06.04 — 2020.08.13

네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네나야. 너무너무 보고싶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우리네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