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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푸딩이의 추모 공간

푸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T-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푸딩이 · 2살

2024.01.05 — 2026.04.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푸딩아 많이 아프고 힘들었지 누나가 푸딩이 더 오래 보고 싶었던 욕심에 꽃따운 2살에 아프게 가게 해서 미안해 누나가 푸딩이있는 나무 자주 찾아갈게 사랑하고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